프로모션 랜딩

랜딩페이지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?
현재 보유한 랜딩페이지는 잘 만들어진 걸까요?

이러한 질문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.
가장 먼저 이야기 드리고 싶은 한가지는 ‘목적과 역할’을 구분하여 생각해야한다는 점입니다.

어떤 랜딩페이지는 단지 문의DB를 확보하는 일에 초점이 맞추어질 수 있습니다. 그저 특장점을 최대한 일방적으로 전달하고 구매나 문의를 일으킬려고 하지요.
반면에 또 다른 랜딩페이지는 특정 마케팅메시지를 재확산시키는 캠페인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을 수 있지요.

소비자가 일방적인 제품 홍보를 좋아할까요?
물론, 특장점을 잘 열거하고 세련되게 전달하는 역할에만 충실해도 문의확보에 무리가 없는 ‘마케팅 환경’도 존재합니다.
이 경우 이렇게 하는 것이 투자예산과 시간 비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.

반면 다른 특정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랜딩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.
이 경우 해당 역할은 소비자가 마음속에서 저울질하는 구매결정 단계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 정보를 전달하도록 규정되어 질 수도 있습니다.

이렇게 어떤 경우에는 랜딩페이지의 역할을 소비자의 마음속에 특정한 정보를 심는 한가지 일만 하도록 집중시키는 것이 가장 탁월할 수 있습니다.

 

랜딩페이지에게 어떤 일을 해내도록 시키고 싶습니까?
또한 그 일은 무엇으로 규정지어야 마땅할까요?

 

IW마케팅에서 그 답을 드리겠습니다.